
파르테논 신전과 수원화성 그리고 광교산.
수원화성과 더불어 신전은 인류에게도 신계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다
-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여러 기록상에서 표현된 것은 가장 탑 위치에서의 탑의 실체인 것이다. 까마득히 옛날 떠나기전 옛적의 그 위치였다. 돌아온 범으로서는 자연으로 돌아간지도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영원불 옛적 일이 된 것이다.

인류에 있어 그 영역의 결핍으로 인해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 한계는 지금의 척도에 가늠할 뿐이다.

동부감리교회 고등부 시절이 십자 문명의 뿌리라 밝힌바 있다. (90년대 초반)
전형적이고도 전문적인 인류만 사냥하는 사냥 풍토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하루속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모든 요소들까지 그들 용도와 사냥용도로 쓰고 있는 범행 현장인 것이다.

필자의 고향과 신라금관, 신라금관 역시 여러 문양과 상징을 모티브해 만들어진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상징한다.
그 풍토는 우주에서 최소 죽음뿐이며, 영원한 고통이 따른다. 지금의 풍토를 자세히 들여다 보길 바란다. 그럼 그 구조가 인류의 취약함을 이용해 먹고 사냥하는 풍토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거라 보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jzC9NXC0ro
YouTube 미리보기: cjzC9NXC0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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