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외계 산하속에서도 그들은 인류 사냥에 선두에 섰었으며, 인류 몰락에 이바지 했다. 과거 영화 속에서 비친 로봇 문명은 외계 산물이었다. 그들은 식인고기병기라는 지위를 얻었다.
최종 목적지는 특이점 지구와 시간의 늪, 지구적 환경속의 인류 사냥이었다. 오로지 유희를 즐기기 위함이다. 유희와 인류에 고통을 주는 행위와 그 고통까지 즐긴다는 뜻이다. 그들은 환장과 유희에 대변된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진격의 거인이 주저 앉은 모습은 그들의 미래를 상징하는 그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로지 인류 사냥만 즐겼던 그 부류였기 때문이다. 인류 사냥은 동일한 모습이 가장 수월하기 때문이다. 지옥공정까지 우습게 생각하는 그 급수의 개들이었다. 스타워즈 속 외계 시각이 정확했던 것이다.
여기서도 그 경계면이 존재한다. 무서울 정도이다.
범의 취향에 맞춰진 상황이다. 재물과 공양까지이다. 여손들은 그 사실을 알 수 있을거라 보고 있다.
너네들이 아니다. 범에 맞춰진 것이다. 다만, 다르다 말한바 있다. 돌일할 정도로 유사한 면이 있다. 하나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지옥공정 그 죄도 성립이다. 모든것들로부터 그 냄새가 진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운명선상에서도, 앞 뒤가 맞지 않으며, 불가능 한데도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다. 인류 몰락에 그들이 항상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까지 밝힌바로는 지구에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밖에 없다. <지옥기간 계산뿐>이라는 사실이다. <지옥구계>라 불리는 이유다. 나머지는 원한관계라는 죄값 지불이다. 연명값도 함께 받을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장 또한 별개이다.
사기쳐 먹기엔 그들의 문명은 초라한 수준이었다. 이장이 최고 위치로서 문명 죄까지 걸린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 수준까지 진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거대 로봇 문명은 그들에게는 치명적인 결정타였던 것이다.
증거 인멸을 했으며, 훈련 상황 마냥 가짜 세계를 만들어 갔다. 그 상황들이 걸린 것이다. 갈라선 그 시점에도 끝까지 사기치고 속이며 열 올리는 이유는 인류를 사냥하지 못해 열받아 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은 지옥을 향하고 있다. 초창기 부터 걸렸다고 그 사실을 알려준 바 있다.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것은 너네들의 그것은 절대 말이 되지 않는다.
불가능에 불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사기를 밥 먹듯이 하는 부류는 거기까지인 것이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그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전 우주에 너네들 땅이 어디 있냐고 묻는 것이다.
너희들의 목적은 맞지도 않으며, 계속 걸리고 있는 상황이다.
얼마전까지 그거였다고 밝힌바 있다. 지옥은 별개였다.
말 조심 생각 조심하라는 것은 언제라도 날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들 문제는 너희들이 풀어야 한다고 말한바 있다.
모든 것들을 사냥용도로 쓰지 말라.
너희들이 누리는 것은 개나소나 하는게 아니다.
여기서도 그 경계면이 존재한다. 무서울 정도이다.
범의 취향에 맞춰진 상황이다. 재물과 공양까지이다. 여손들은 그 사실을 알 수 있을거라 보고 있다.
너네들이 아니다. 범에 맞춰진 것이다. 다만, 다르다 말한바 있다. 돌일할 정도로 유사한 면이 있다. 하나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지옥공정 그 죄도 성립이다. 모든것들로부터 그 냄새가 진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운명선상에서도, 앞 뒤가 맞지 않으며, 불가능 한데도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다. 인류 몰락에 그들이 항상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까지 밝힌바로는 지구에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밖에 없다. <지옥기간 계산뿐>이라는 사실이다. <지옥구계>라 불리는 이유다. 나머지는 원한관계라는 죄값 지불이다. 연명값도 함께 받을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장 또한 별개이다.
사기쳐 먹기엔 그들의 문명은 초라한 수준이었다. 이장이 최고 위치로서 문명 죄까지 걸린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 수준까지 진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거대 로봇 문명은 그들에게는 치명적인 결정타였던 것이다.
증거 인멸을 했으며, 훈련 상황 마냥 가짜 세계를 만들어 갔다. 그 상황들이 걸린 것이다. 갈라선 그 시점에도 끝까지 사기치고 속이며 열 올리는 이유는 인류를 사냥하지 못해 열받아 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은 지옥을 향하고 있다. 초창기 부터 걸렸다고 그 사실을 알려준 바 있다.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것은 너네들의 그것은 절대 말이 되지 않는다.
불가능에 불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사기를 밥 먹듯이 하는 부류는 거기까지인 것이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그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전 우주에 너네들 땅이 어디 있냐고 묻는 것이다.
너희들의 목적은 맞지도 않으며, 계속 걸리고 있는 상황이다.
얼마전까지 그거였다고 밝힌바 있다. 지옥은 별개였다.
말 조심 생각 조심하라는 것은 언제라도 날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들 문제는 너희들이 풀어야 한다고 말한바 있다.
모든 것들을 사냥용도로 쓰지 말라.
너희들이 누리는 것은 개나소나 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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