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모든 고통은 이 문명풍토에서 시작되었다

과거 풍토로서 그려주었던 것은 지금의 현대 문명은 죄악에 따르기 떄문이다

김홍범 기자 · 조회 14 ·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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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는 형용할 수 없이 무서운 벌이 있는 곳이다. 그 이유로 과거 인류는 과거 풍토로서 살았다. 인류에 알리기 위함이다. 피 흘리고 고통받은 곳이기 때문이다.

과거로서와 미래로서 배우는 자세여야 한다. 그것이 인류의 유일한 살 길이자 운명이기 때문이다. 저해되거나 방해되는 세력이 있다면 반드시 인류 앞에 세워야 한다. 전략적으로 인류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풍토는 거기까지이다. 인류는 이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하고 인정해야 한다.

지금도 그들은 여기 세계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실들을 부정하고 사냥감 취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것이 인류로 향하고 있다. 멀쩡한건 겉모습 뿐이다.  정신 수준은 지금의 척도에 준한다. 장식 취급을 하며 그들의 천국을 지향한다. 모든 것들이  전 우주에서 가장 밑 바닥 중의 밑 바닥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그 결정판이다. 이유는 사냥몰이하고 있으며 장식취급하는 지옥의 그 부류가 그들의 천국을 지향한다. 

무엇보다 사냥적 풍토로서 고착화 되고 있으며, 인류는 길들여져 있다는 사실이다. 반은 먹힌 상황이다. 그 결정판이다. 형용할 수 없는 지옥 기간이 달려도 그들은 오로지 목적이 사냥이었다. 꿈적이지도 않는다. 그들이 저지른것에 들통나 열받아 하고 있다. 그들에겐 내세울것도 없었다. 지옥뿐이었다. 죄악에 따른다고 알린바 있다. 돼지우리에 개 도살장이라 표현한바 있다. 그 결정판인 것이다. 그 세계에서는 절대적으로 빠져나갈 수 없다. 그런 부류가 되기 때문이다. 

범의 지시는 지금의 풍토를 해체하기 위함이다. 모든 죄악은 이 풍토에서 시작되고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하나 둘 그들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세상의 이치와 전혀 맞지 않는 것들이 수없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로 볼 수 없는 이유이다. 인류를 부정하고 진격의 거인 신봉이 점점 맞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동일 모습으로 가장 쉬웠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만이다. 가면을 썼다. 인류를 사냥하기 위함이다. 

다만, 지시를 따라 인류로 살기를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공생할 수 없으며, 함께 할 수 도 없다. 여기랑 비교하지 말라 너네들은 오래전에 그 기초적인 영역이 깨진 상황이다. 그 이후로 오랫동안 이 풍토속에서 사냥을 저지렸던 것이다. 그 이유로 그 수와 수법을 인류에 고했던 것이다. 사기 또한 능숙하다. 그 전략으로서 아이세대까지 지옥병기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냥 세력이 주가 될 수 없음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주는 하나이다. 그 상상초월 인류권까지이다. 그 영역을 맡는 형식이다. 다만, 그것도 하나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하나일분이다. 그런 규칙은 인류의 생존을 위함이다. 그 누구도  지배적 위치에 있을 수 없다. 인류는 그 위치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이다. 절대적이다. 절대적으로 해당되지 않는다. 

여기 또한 무서운 세계에 세력이지만 그러한 것들이 없은 유일무이한 세계이기도 하다. 

지금의 풍토는 인류의 번영에 가장 기초적인 영역의 위배이자 인류 배반에 해당된다. 그것도 모르는 부류는 공생할 수 없다. 지금의 구조 또한 그에 위배되며 위반된다.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벌을 받을 수 있다. 증거인멸을 하고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그 현장이기 때문이다. 

여기는 인류 세력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 인류를 선택한건 생존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 그정도의 일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들만 있다고 착각하지 말라 그들이 가장 잘 쓰는 그 수법에 걸려든 것이다. 

너네들의 국가는 너네들의 운명에 첵임지지 않는다. 오로지 사냥 풍토로서 길들여지고 사냥만 당할 뿐이다. 산채로 썰리고 머리통이 가마솥으로 향한다고 알린바 있다. 인류는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여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이다. 바로 너희들이 그렇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습게 보지 말라. 사냥의 수는 너희들보다 위이다. 금지구역에서도 그 정도이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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