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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탄생은 빅뱅(Big Bang)이 아니다

김홍범 기자 · 조회 7 ·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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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주의 신비를 풀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추론을 우리는 이론화했다. 그중의 하나가 빅뱅인데 그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우주의 신비를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해석했기 때문이다. 빅뱅이론(Big Bang Theory)은 아무것도 없는 우주 공간에서 대 폭발이 일어나 지금의 우주를 탄생시켰다는 가설적 이론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은, 우주탄생의 해답을 우주에서만 바라봤기 때문이다.

우주의 스케일로 본다면 우주에서의 태동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우주 물리학적으로만 바라보았을 뿐이다. 고도의 사고력을 가진 인류의 판타지 적인 상황과 초월적 시간과 공간적인 상황을 놓고 보자면, 해답은 전혀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우주의 기원은 보다 가까이 있으며 인(신)이 가지고 있다. 그것이 여러 창조신화에서 기록되었던 것이다. 우리가 사는 우주는 창조신(인)의 물 한 모금으로 충분히 창조된다. 그것도 대폭발이 아닌 자연스레 그리고 천천히 창조과정을 거쳤던 것이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과거의 여러 창조신화를 조사해 보면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다.

지금의 우주는 인주를 바탕으로 한 우주이며, 시간을 측정할 수 없는 까마득히 오랫동안 유지됐던 초월적 우주에 해당된다.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산하 곳곳에 새겨놓은 것이다.

과거의 문명적 수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우주적 문제뿐만이 아니라 고도의 인주적인 것과 관측하는 분야까지 고도로 발전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위로는 1지 광년, 2지 광년으로 이것은 모래한톨이 1광년으로 지구의 모든 모래수를 합한 광년을 뜻한다. 앞으로 월계우주에서는 필수적인 우주 측정 단위이다. 두 번째의 단위로는 물 원자 측정기준으로 관측은 지광년 하나를 수소원자 하나의 비율로 보는 것이며, 그 비율대로 바다에 비유하고 있다. 또 거기에 범(한반도) 하나를 올려 놓는 것과 같으며, 그 인왕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구의 지도는 그러한 것들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한반도(범)를 놓고 제주도는 거대한 창조적(제조)인 우주를 말하고 있으며, 제조적인 우주 또한 수없이 많았다는 걸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 외 지역에도 인류는 무수히 많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우주에서 빛은 200억광년이 그 한계점으로 그 이상의 천체물은 빛이 도달하지 못한다고 새겨져 있는 것이다.

지금의 문명보다 월등한 사실들이 발견되는 것은 우리보다 월등한 문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들을 알아내는 것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불가 사리한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선대의 흔적은 지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달의 문양 그리고 멀리 있는 명왕성까지 선대는 그러한 흔적을 곳곳에 남겨두었다.

지구의 여러 지형과 유산은 신(神)의 일대기이다 (PR)
그것이 표현됐다 볼 수 있다. 창조구체 등 여러가지 요소가 표현되었기 때문이다. 

우주의 탄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적인 존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그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해답에 해당된다.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의 우주적 공간은 영원히 풀지 못하는 공간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우주를 이해하려면, 과거 속 인류가 살았던 여러 우주환경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지식은 먼지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과거는 여러 우주적 환경 속에서 살았었다. 그만큼 우주는 다양했으며 다채로웠다. 우주들의 1차 붕괴 이전까지는, 그 우주 속 여러 인적인 모습으로 살았었다.

지금도 그들의 영상들을 들어다 보면, 여러 풍토가 남아있다. 영국의 문화를 보면 그들의 과거 우주관이 남아있으며, 유럽의 교황청 문명 역시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로봇문화를 이끌었던 문명의 잔재가 남아있다. 여러 인주적 환경은 우주를 이끌었으며, 지금까지 그 역사를 이어왔다. 일본 역시 초월적 인주의 우주관을 가지고 있다. 그들 또한 여러 외계적 환경과 부딪쳤으며, 여러 영상에서 그들의 현실을 표현한 작품들이 많이 공개되어 있다.

한국의 경우도 인주적 환경과 문명적 환경의 손들이 남아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 역사를 창궐했던 근원적 풍토이다. 그 뿌리적 문명을 이끌었던 전설의 손(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문명 역시 최초의 로봇문명 창시자가 있었으며, 인주적 환경과 무림적 검신의 풍토까지 있었다. 이는 외계세력으로부터 인을 보호하기 위한 고도의 문명적 풍토였던 것이다.

그러나 과거 우주적 환경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 귀곡산장스럽기도 했으며 귀딱스럽고 신풍스럽고도 외딱스러운 그러한 풍토였다. 그 속에서 인류는 그들의 산하로 또는 독립적인 형국으로, 뿔뿔이 갈라져 우주를 배회하고 있었다. 지금의 우주는 수없이 많은 우주 속 생존우주에 해당된다. 유일하게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수없이 많은 경험과 지식으로 이겨나갔기 때문이다. 그것은 최후의 붕괴적 상황과 맞물려 끝없이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태동적 인류이다. 그러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그러한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선대였던 조선(예수~정약용)에서 지금의 지구의 지형을 그렸던 것은, 태초의 고향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과거의 고향적 향수로 지구의 지형을 유사하게 그렸다. 그것은 문명과 여러 능력이 초월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달의 문양 또한 그들의 작품이다. 지금의 인류는 몰락했거나 또는 태동적 인류로 그러한 사실을 이해하는데 매우 어려웠던 것이다. 특히 특정인물을 거론하고 있었던 것은 이 우주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미래에도 매우 중요하게 다가올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었다. 그 지형의 주인공 또한 범(한반도)이라고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신의 PR로서 여러 전장적 환경까지 역사로 남겨두었다. 지금의 인류가 지구에서 존재하고 있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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